1HolePar4|HDCP9

무난한 스트레이트 홀로 티잉구역에서 그린의 위치까지 한눈에 보이는 Par4홀입니다.
좌측은 암벽, 우측은 자연림으로 되어있습니다.
우측의 자연림이 OB이므로 약간 좌측으로 티샷하는 것이 안전하고, 세컨샷의 경우 그린 뒤쪽도 OB이므로 그린 좌측의 벙커를 조심하면서 그린 우측 앞쪽을 공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2HolePar5|HDCP4

티잉구역에서 그린이 보이지 않는 내리막 Par5홀입니다.
전면의 골짜기를 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으나, 페어웨이 중앙에 있는 넓은 크로스 벙커를 피해 약간 좌측으로 티샷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컨드샷과 서드샷 역시 좌, 우 사이드 벙커를 고려한 정확한 샷이 필요합니다.

3HolePar3|HDCP2

27홀 중 전장이 가장 긴 Par3홀입니다.
그린 우측에 대형 벙커가 있기는 하지만, 이를 고려하여 너무 좌측으로 티샷하게 되면 페널티구역의 위험이 있으니 벙커를 의식하지 말고 그린을 공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4HolePar4|HDCP1

티샷과 세컨드샷이 모두 골짜기를 넘어야 하는 파인코스의 핸디캡 1번 Par4홀입니다.
티샷은 우측의 OB를 피해 중앙 또는 좌측이 안전하고, 장타보다는 정확한 샷을 필요로 하는 홀입니다.

5HolePar5|HDCP6

언듈레이션이 심한 Par5홀입니다.
내리막에서 오르막으로 이어지는 좌측 도그렉홀로 좌측 페널티구역, 우측 OB 입니다.
세컨드샷은 좌측의 페널티구역을 건너는 공략보다는 해저드 우측이 안전하고 좌측으로 경사진 2단 그린을 고려한 정확한 서드샷이 필요한 홀입니다.

6HolePar3|HDCP8

내리막 짧은 Par3홀로 그늘집이 있어 잠시 쉬어가는 홀입니다.
그린 우측의 벙커와 워터해저드를 피해 그린 좌측을 공략함이 유리합니다.

7HolePar5|HDCP7

오르막 좌 도그렉 Par5홀이며 티샷의 공략에 따라 투온도 가능한 홀입니다.
해저드를 가로질러 티샷 할 수도 있겠으나, 장타자가 아닌 경우 해저드에 빠질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페어웨이 벙커 우측을 향해 티샷 한 뒤, 세컨드샷 지점부터 그린까지는 오르막이 심해지므로 평소 거리보다 한클럽 길게 잡고 공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8HolePar3|HDCP5

티잉구역부터 그린 앞까지 이어진 커다란 호수가 있는 3번째 Par3홀입니다.
페어웨이가 모두 워터해저드로 된 홀로 반드시 해저드를 넘겨야 하는 부담이 큰 홀입니다.
그러나 평소 거리보다 한 클럽 더 잡고 그린 중앙을 향해 공략하면 기대 이상의 스코어도 가능합니다.

9HolePar4|HDCP3

무난한 오르막 Par4홀입니다.
티샷으로 페널티구역을 넘겨야 하는 홀이며, 좌측의 벙커를 타켓으로 하면 페널티구역을 넘기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