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하우스
동해의 맑고 넓은 푸른 바다를 가까이에 하고 태백산맥 준령이 감싸 안은 평화로운 파인밸리. 남쪽으로 5개 홀의 골프코스가 펼쳐져 있고 동쪽으로는 동해바다의 넘실대는 푸른 파도가 보이는 곳에 자리한 클럽하우스는 플레이 전.후의 심신을 상쾌하게 함은 물론 보다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즐기실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각각의 시설은 예술성보다는 실용성에 보다 충실하였고 고객님들께서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게스트하우스에서 바라보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태백산맥과 동해바다 그리고 주변환경과 잘 어우러진 골프코스는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습니다.



락카룸
운동으로 피곤해진 몸을 1급수의 맑은 물에 담그면 활력이 절로 솟아나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