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HolePar3|HDCP2
  • 페널티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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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치 않은 Par3 Hole

밸리코스 1번 홀로 티오프 된다면 첫홀부터 만만치 않은 파3홀을 만나게 된다.

앞뒤로 길게 보이는 그린은 편안함을 주지만 그린벙커에 눈이 가는 순간 좌측으로 당겨치는 샷으로 Par가 쉽지 않은 홀이다.

2HolePar6|HDCP8
  • 페널티구역
  • O.B구역

국내 공인 최초의 Par6 Hole

티샷이 슬라이스 날 경우 레이업이 필요해 페널티구역에 빠진 효과가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홀 전체 거리는 길지만 도그렉의 장점을 살려 플레이 한다면 쓰리온 공략도 도전할 수 있어 이글도 노려 볼 수 있다.

3HolePar3|HDCP4
  • 페널티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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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M 이상의 페널티구역을 넘기는 Par3 Hole

Par3 롱 홀로서 전방의 워터해저드와 그린 좌우의 벙커를 조심해서 롱아이언 또는 우드로 정확히 그린을 공략해야 하는 홀이다.

4HolePar4|HDCP1
  • O.B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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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려운 오르막 Par4 Hole

티샷은 좌측 벙커 우측으로 하는 것이 좋다.

세컨샷 지점에서 그린까지 오르막으로 되어 있어 투온 도전시 한-두클럽 길게 잡는 것이 필요하며, 그린 경사도는(뒤→앞), (좌↔우) 모두 심하여 투온 보다는 쓰리온 전략도 나쁘지 않다.

5HolePar4|HDCP5
  • 페널티구역
  • O.B구역

무난한 오르막 Par4 Hole

티샷은 전방 벙커를 보고 하는 것이 좋다.

세컨샷은 오르막으로 되어 있어 거리를 잘 확인하고 그린 앞 벙커를 조심해서 플레이해야 하며, 그린은 뒤가 높고 앞쪽이 낮으며, 좌우 핀 위치에 따라 같은 방향으로 온그린 시켜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6HolePar4|HDCP9
  • O.B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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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 짧은 내리막 Par4 Hole

티샷은 전방 벙커 우측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으며 내리막 홀로 우드 또는 롱아이언 티샷도 좋다.

세컷샷 지점이 페어웨이 좌측벙커 옆쪽에 있다면 내리막을 감안하여 공략하여야 하며, 그린은 중앙 뒤쪽이 높고 좌우로 경사도가 있어 핀 위치에 따라 온그린 시켜야 한다.

7HolePar5|HDC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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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널티구역

두번의 계곡을 넘겨야 하는 도그렉 Par5 Hole

티샷은 전방의 소나무숲을 넘겨 페어웨이에 정확히 안착시켜야 세컨샷을 편안히 구사할 수 있는 홀이다.

세컨샷은 계곡을 지나 보이는 페어웨이를 보고 150m이상을 보내면 쓰리온이 가능하다.

그린은 뒤편이 높고 앞쪽으로 경사도가 있어 핀보다 짧게 공략하는 것이 좋다.

8HolePar3|HDCP6
  • 페널티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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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그린을 가진 내리막 Par3 Hole

티샷이 그린 우측으로 간다면 그린 공략이 까다로워 질 수 있는 홀이다.

자신있게 샷하여 온그린을 목표로 공략하는 것이 좋다.

그린은 중앙을 기준으로 좌우, 앞뒤로 경사도가 있다.

9HolePar5|HDCP7
  • O.B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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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온 이냐? 쓰리온 이냐? Par5 Hole

티샷은 페어웨이 공략지점이 좁게 보이고 앞쪽은 워터해저드, 좌우로 O.B가 존재하여 티샷의 정확도가 요구되는 홀이다.

세컨샷은 그린 좌측 벙커를 피해가는 전략적인 샷이 필요하며, 그린은 앞뒤 2단 그린으로 핀 위치에 따라 공략하여야 한다.